[카일의 일상#911]첫 회의

in #kr19 days ago (edited)

IMG_4213.jpeg

일본 회사로 이직한 지 어느덧 2개월.

첫 2개월은
‘나는 대체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걸까?’ 하는 불안감으로 보내고,

2개월이 지나니
갑자기 툭툭 던져지는 미션들에
‘이건 또 어떻게 하라는 거지?’ 하는 새로운 불안감이 찾아왔다.

기대했던 모습과는 조금 다르지만,
어쨌든 살아남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 중.

그리고 드디어 첫 번째 관문,
일본 업체 담당자들과의 첫 회의.

아는 건 별로 없었지만
어찌어찌 혼자 한 시간을 버텨냈다.

장하다, 나 자신.
일단 오늘은 생존 성공이다. 😂

하나씩 부딪히고, 하나씩 배워가다 보면
어느새 또 내가 서 있는 자리가 있겠지.

잘하고 있다.
힘내자, 오늘도 고생했다!

Sort:  

안녕하세요, @khaiyoui님.

STEEMIT의 일상을 웹툰으로 연결하는 AI 스토리텔링 프로젝트, STEEMTOON입니다.

공개해 주신 이 글의 주제와 경험에서 영감을 받아 《오늘의 스팀마을》 웹툰 소재로 새롭게 각색해 소개했습니다.

원문의 문장과 이미지는 그대로 사용하지 않았으며, 작성자 계정과 원문 링크를 출처로 표시했습니다. 좋은 이야기를 나눠주신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toononsteem 계정에서 100% 보팅합니다.

소재 활용을 원하지 않으시거나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이 댓글에 말씀해 주세요. 확인 후 가능한 범위에서 반영하며, 원하실 경우 이후 선정 대상에서도 제외하겠습니다.

소중한 이야기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html comment removed: steem-village-source-comment:v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