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의 일상#830]또 다시 일상(?)으로
안녕하세요, 카일입니다.
예정에 없던 한 달간의 요양같은 휴가, 휴가같은 요양…
잠시 얻어낸 휴식의 시간을 보내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려고 공항으로 왔습니다.
앞으로 또 얼마 간은 저희 집이 될 곳으로…
뭔가 가기 싫은, 한국에 계속 있고픈 맘은 저만 그런 건 아니네요. 함께 가는 동료도 저와 같은 맘인가 봅니다.
정신없이 지내 보낸 첫 번째 프로젝트,
이번엔 두번째니까 기대감보다 어느 정도 제 목표를 정신차리고 이룰 수 있기를 다짐하면서 이번 여정에 올라봅니다.
머니머니해도 건강이 제일입니다.
다른 목표도 중요하지만, 몸과 정신의 건강을 지키는데에도 많이 집중해야겠습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26년 1월 14일 수요일에서 목요일로 넘어가는 어느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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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 땅에서도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