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THAT-- 마하라지

in #kr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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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대상은 관찰자와 분리되어서는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관찰자는 관찰대상을 자신의 표현으로 간주할 때, 그럴 때 관찰의 토대 상태의 평안과 침묵이 생겨납니다. 실제로는 이 셋이 하나입니다. 관찰자와 관찰의 토대는 분리 불가능하지만, 관찰대상은 감각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과정으로서, 5대 원소로 이루어지고 그 원소들을 먹고 사는 몸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2026. 6.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