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THAT--마하라지

in #kr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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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별개로는 '나'도 없고 세계도 없습니다. 그 셋은 함께 나타나고 사라집니다. 그 뿌리에 "내가 있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것을 넘어서십시오. "나는 몸이 아니다"라는 관념은 "나는 몸이다"라는 거짓된 관념에 대한 하나의 해독제에 불과합니다. 그 "내가 있다"가 무엇입니까? 그대 자신을 모른다면, 달리 무엇을 그대가 알 수 있습니까?

(2026.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