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일기] 한 권으로 끝내는 절세배당 은퇴공식steemCreated with Sketch.

in #kr1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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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네이버 글감 검색

저자 : 김제림

서울대 경제학 전공, 석사를 거쳐 미국 조지아주립대학교 방문연구원으로 지냈다.

2008년 매일경제신문사 입사 후, 경제부, 산업부, 사회부, 부동산부, 증권부 등을 거쳐 한국거래소와 금융투자협회를 출입하며 금융시장과 투자 환경을 취재하고 있다.




"세금, 건보료 줄이는 현금 흐름 만들기"

배당주와 ETF로 시작하는 4050세대 맞춤 재테크 전략





아래부터는 책을 읽으며 기록해 둔 문장들



은퇴는 권하면서도 정작 은퇴 준비는 막는 사회.

사회는 은퇴를 강요하지만, 막상 준비하려면 난관이 많다.




배당의 장점을 누리면서도 세금과 건강보험료를 피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연금 계좌 같은 절세 계좌를 활용하는 것이다.




자영업자의 수익률이 낮은 이유는 진입 장벽이 지나치게 낮기 때문이다.




자산보다 중요한 것은 현금흐름이다.




개인연금이나 퇴직연금은 내가 적립한 돈을 꺼내 쓰는 방식이라 오래 살면 자금이 바닥날지 걱정해야 한다.

하지만 국민연금은 평생 지급되기 때문에 65세 이후의 생활을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직장인이 아니라면 배당투자를 섣불리 해서는 안 된다.

아예 안하는 것보다는 낫겠지만, 기대 수익률을 낮춰 잡아야 한다.

연금 계좌를 이용하지 않으면, 배당소득을 아무리 많이 올려도 '제2의 세금'이라 불리는 건강보험료가 수익률을 크게 낮추기 때문이다.




배당소득세와 건강보험료를 줄이는 방법

첫째, 비과세 배당을 주는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다.

비과세 배당은 일명 감액배당이라고 하는데,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해 배당 재원을 마련하면 배당금을 수령해도 배당소득세를 내지 않는다.

자본준비금은 원래 주주가 회사에 출자한 납입자본이기 때문에, 이를 다시 주주에게 돌려주는 행위는 이익 배당이 아닌 원금 반환으로 간주된다.

따라서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표 주식 : 메리츠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 현대엘리베이터 등

'자본준비금 배당' 또는 '비과세 배당'으로 검색.

둘째, 국내 지수를 기반으로 하는 커버드콜 ETF를 활용하는 것이다.

국내 파생시장 내 옵션 프리미엄은 비과세 항목이기 때문에, 이 프리미엄을 분배금 형태로 지급하는 커버드콜 ETF는 세금은 물론 건강보험료 부과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대표 종목 :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주식이나 부동산처럼 경기 영향을 많이 받는 자산이 아닌, 위기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는 외국 통화 자산은 오랜 시간 '금융시장의 피난처' 역할을 해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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