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0(토) 단비
최근 동해안을 방문했을때
가뭄이 심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안타까웠고
비소식이 있어서 다행이다 생각했다.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개구리 소리가 요란하다.
개구리도 살만해야
사람도 살만한 것인가?
최근 동해안을 방문했을때
가뭄이 심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안타까웠고
비소식이 있어서 다행이다 생각했다.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개구리 소리가 요란하다.
개구리도 살만해야
사람도 살만한 것인가?
맞아요. 설악산에 갔을 때 너무 가물었는데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