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시금치는 무조건 '납작한 시금치' 선택...
겨울철 시금치는 무조건 땅바닥에 딱 붙은 '납작한 시금치(섬초/포항초)'를 선택하라는데요, 왜 그런지 살펴볼게요.
*추위를 견디며 자라서 더 달다
~. 바닷바람과 추위 속에서 자람 - 일반 시금치보다 훨씬 달고 맛이 진함
*잎이 두껍고 식감이 좋다
~. 잎이 두툼&짙은 녹색
~. 줄기가 너무 질기지 않음 - 나물/국/전골에 활용 ~> 식감 살아 있음
*영양 밀도 높아짐
~. 겨울 찬바람을 이기려고 땅바닥에 바짝 붙는 과정에서 시금치는 얼어죽지 않으려고 많은 영양소 축적
~. 비타민(C&K)/베타카로틴/루테인/미네랄 등 더 풍부해짐
~. 겨울철 면역력 향상 도움
*납작 시금치(섬초)
~. 제철(12~2월)/맛&영양 최고~!
건강 챙김에 도움 되시길...~
Great post! Featured in the hot section by @punicw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