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세균이 많이 검출되는 장소...

in #kr13 days ago

수많은 사람이 오가는 공항에 다양한 병원균 존재~/미국 매체에서 소개한 공항에서 세균이 많이 검출되는 장소를 살펴볼게요.

*보안 검색대 플라스틱 트레이

~. 감기/독감 바이러스&세균 가장 많이 검출된 장소로 보고(유럽에서 진행된 연구)

~. 화장실보다 오염도 높게 나온 사례도 있음

*터치스크린(체크인 키오스크/출입국 심사대)

~. 짧은 시간 동안 다수 이용자/연속 터치 구조상, 세균 축적 쉽다고 분석

*화장실

~. 일반적 고위험 접촉 지점

~. 변기/세면대/물 내림 버튼/출입문 손잡이 등 오염원으로 작용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 지속적 손이 닿지만, 소독 빈도 낮음

*대기 의자 팔걸이

~. 장시간 접촉&기침/재채기 비말 노출 가능

*다수/손이 반복적 닿는 표면; 공기보다 실제 감염 위험 더 크다고 지적(전문가)

*간단 예방

~. 보안 검색 후/손 소독 필수

~. 개인 물티슈/손 소독제 휴대

~. 얼굴 만지기, 최소화/손 위생 철저히

건강 챙김에 도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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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post! Featured in the hot section by @punicw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