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세균이 많이 검출되는 장소...
수많은 사람이 오가는 공항에 다양한 병원균 존재~/미국 매체에서 소개한 공항에서 세균이 많이 검출되는 장소를 살펴볼게요.
*보안 검색대 플라스틱 트레이
~. 감기/독감 바이러스&세균 가장 많이 검출된 장소로 보고(유럽에서 진행된 연구)
~. 화장실보다 오염도 높게 나온 사례도 있음
*터치스크린(체크인 키오스크/출입국 심사대)
~. 짧은 시간 동안 다수 이용자/연속 터치 구조상, 세균 축적 쉽다고 분석
*화장실
~. 일반적 고위험 접촉 지점
~. 변기/세면대/물 내림 버튼/출입문 손잡이 등 오염원으로 작용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 지속적 손이 닿지만, 소독 빈도 낮음
*대기 의자 팔걸이
~. 장시간 접촉&기침/재채기 비말 노출 가능
*다수/손이 반복적 닿는 표면; 공기보다 실제 감염 위험 더 크다고 지적(전문가)
*간단 예방
~. 보안 검색 후/손 소독 필수
~. 개인 물티슈/손 소독제 휴대
~. 얼굴 만지기, 최소화/손 위생 철저히
건강 챙김에 도움 되시길...~
Great post! Featured in the hot section by @punicw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