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주의해야 할 '매미 소리'...

in #kr12 days ago

지금도 바깥에는 매미 울음소리가 울려 퍼지는데요, 매체에서 소개하는 숲으로 캠핑을 갔다가 장시간/매미 소리에 노출된 후, 일시적 청력 손상을 겪었다는 중국인 남성 소식을 살펴볼게요.

*울창한 숲 속/매미 울음소리가 크게 들리기 시작, 숲에서 4시간 가량 더 머물렀음

~. 저녁이 되자 귀가 붓고 꽉 찬 느낌/새소리, 휴대폰 알림음 잘 들리지 않았음

~. 소음 노출로 인한 일시적 청력 손상 진단

~. 14일 동안 소음에 노출되지 않은 후 청력 정상으로 회복

*자연의 소리가 무해하다고 생각하지만, 매년/여름 매미 울음소리로 고통 받는 환자들 많음(이비인후과 전문의)

~. 매미 한 마리가 내는 소리 - 70(dB) 정도 ~> 인간의 귀에 해롭지 않음

~. 매미 합창 - 85(dB) 이상 ~> 소음으로 인한 청력 손상 시작 기준점

~. 짧은 시간 동안 큰 소음 노출/자극 받음 - 달팽이관 유모세포/부종 발생 가능 ~> 소음 심한 환경 피하고 1~2주간 휴식 취하면 회복

*유모세포 괴사 됐을 경우; 재생되지 않음/영구적 청력 손상

*매미 합창 소리 클 경우; 청력 손상 입힐 수준/주의 필요

건강 챙김에 도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