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암바다홧집

in #kr2 days ago

칠암에 가는 이유는 딱 하나 아나고죠.
여기 가게는 전부 아나고회 장어구이입니디.

매번 일번지횟집만 가다가 짝지가 반반메뉴로 먹고 싶다길래 유일하게 하는 곳이 여기인데요.
간판만 보면 당혹스러운데 진짜 오래된 원조입니다.

이층식당인 곳이 없는데 여긴 위에서 바다가 보여서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시끄럽지 않아 천천히 식사하기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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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만 가는 그런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