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음악 [1480] 러블리 섬머 쨩 (ラブリーサマーちゃん) - 202 (feat. 이즈미 마쿠라)

in #kr16 hours ago (edited)


202号室 さようなら
니마루니고-시츠 사요-나라
202호실 잘 있어
この部屋の春の匂いも思い出になるでしょう
코노 헤야노 하루노 니오이모 오모이데니 나루데쇼-
이 방 봄 내음도 추억이 되겠지
二つ並んだ歯ブラシ
후타츠 나란-다 하부라시
가지런한 칫솔 둘
私には大きすぎるTシャツ
와타시니와 오-키스기루 티샤츠
나한텐 너무 큰 티셔츠
シェーピングフォームも
셰-빙-구* 포-무모
쉐이빙폼도
使えないから 燃えるゴミに出そう
츠카에나이카라 모에루고미니 다소-
쓸 수 없으니까 타는 쓰레기에 내놓자
甘い、苦い、辛い、酸っぱい
아마이 니가이 카라이 습-파이
달아, 써, 매워, 시어
色んな気持ち味わって
이론-나 키모치 아지왓_테
여러 감정을 맛보고
昔より少し丸くなったよ
무카시요리 스코시 마루쿠낫_타요
예전보다 조금 원만해졌어
だんだん好きになって
단-단- 스키니 낫_테
점점 좋아지고
どんどん駄目になった
돈-돈- 다메니 낫_타
잇따라 못 쓰게 됐어
君のお下がりの毛布が暖か過ぎたせい
키미노 오사가리노 모-후가 아타타카스기타 세-
너가 물려준 담요가 너무 따듯한 바람에
青い日々がいつまででも続くなんて思っていた
아오이 히비가 이츠마데데모 츠즈쿠난-테 오못_테이타
풋풋한 나날이 언제까지라도 계속된다 같이 생각하고 있었어
幼すぎる私たちに降る土砂降り
오사나스기루 와타시타치니 후루 도샤부리
너무 어린 우리들에게 내리는 억수같은 비
酷い目眩
히도이 메마이
심각한 현기증



足首までの深さ安心してはしゃいでいた
아시쿠비마데노 후카사 안-신시테 하샤이데이타
발목까지 오는 깊이 안심하고 들떠 있었어
分かりやすいしぐさでいつもカワイイふりをしていた
와카리야스이 시구사데 이츠모 카와이이 후리오 시테이타
이해하기 쉬운 몸짓으로 언제나 귀여운 체 하고 있었어
泡になって消えようと
아와니 낫_테 키에요-토
거품이 되어 사라져 라고
ありったけの熱量で君を見たこと
아릿_타케노 네츠료-데 키미오 미타코토
있는 모든 열량으로 너를 본 것
そんなのに限って簡単にはバレないんだもんな
손-나노니 카깃_테 칸-탄-니와 바레나인-다몬-나
그런 거에 한해선 잘 안 들키는 법이네
いつまでたっても譲れなかった自分のものさし
이츠마데탓_테모 유즈레나캇_타 지붕-노 모노자시
아무리 지나도 양보하지 않았던 내 기준
退屈になっちゃって二人して投げたさじ 遠く遠く
타이쿠츠니 낫_챳_테 후타리시테 나게타 사지 토오쿠 토오쿠
지루해져버려서 둘이서 단념한 마음이 멀리 멀리
もうあの甘いのも掬えない
모- 아노 아마이노모 스쿠에나이
이제 그 하락세도 어쩔 수 없어
向こうで待つ新しい背景に
무코-데 마츠 아타라시이 하이케-니
저편에서 기다리는 새로운 배경에
君を重ねることもない
키미오 카사네루 코토모 나이
너를 포함하는 일도 없어
なのに思い出すのは同じ日
나노니 오모이다스노와 오나지 히
그런데 떠오르는 것은 같은 날
明日はどこで誰の夢を見ているだろう
아스와 도코데 다레노 유메오 미테이루-다로-
내일은 어디서 누구 꿈을 꾸고 있을까
私たちは水に濡れたロウソクみたい
와타시타치와 미즈니 누레타 로-소쿠미타이
우리들은 물에 젖은 양초 같아
さようならすら言えないまま
사요-나라스라 이에나이 마마
작별조차 말할 수 없는 채



あっけないんだね こんなことって
악_케나인-다네 콘-나코톳_테
허탈하네 이런 일이란 걸
どっかで分かっていたなら
독_카데 와캇_테 이타나라
어느 지점에서 알았다면...
歌ってあげる さよなら
우탓_테 아게루 사요나라
노래해 줄게 사요나라
今更だけど隠さずに
이마사라다케도 카쿠사즈니
이제 와서지만 숨기지 않고
不思議と響くナチュラルに
후시기토 히비쿠 나츄라루니
신비롭게 울려 내츄럴하게
ぬるい日差しに騙されて
누루이 히자시니 다마사레테
미지근한 햇볕에 속아넘어가며
段ボールに何を詰めた?
담-보-루니 나니오 츠메타
박스에 뭘 채웠어?
この街には帰らないよ 帰れないよ
코노 마치니와 카에라나이요 카에레나이요
이 동네론 돌아오지 않아 돌아올 수 없어
悪い夢から醒ましてよ
와루이 유메카라 사마시테요
나쁜 꿈에서 깨워 줘


*쉐이핑(빗질) 이라고 써있는데 오타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