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음악 [1484] 토키 아사코 (土岐麻子) - KAPPA
暗がりを転げてく
쿠라가리오 코로게테쿠
어두운 곳을 굴러가는
得体の知れないなにか
에타이노 시레나이나니카
정체 모를 무언가
人影も 人魂も
히토카게모 히토타마모
인영도 혼불도
寝静まる東京
네시즈마루 토-쿄-
잠든 고요한 도쿄
それは、ひとりになった途端ほころび出した
소레와 히토리니 낫_타 토탄- 호코로비 다시타
그것은, 혼자가 된 바로 그 순간 망울을 터뜨렸어
自分では気付かずに膨らんだ本音
지붕-데와 키즈카즈니 후쿠란-다 혼-네-
자기로선 깨닫지 못하고 부푼 본심*
現実離れだと あきらめてあきらめきれず
겐-지츠바나레다토 아키라메테 아키라메키레즈
현실과 너무 동떨어졌다고 포기하고 다 포기 못하고
Play it cool, Play it cool
프레잇 쿨 프레잇 쿨
침착해, 침착해,
わかってる
와캇_테루
알고 있어
隠し続けた情熱は
카쿠시츠즈케타 죠-네츠와
계속 숨겼던 정열은
まるで実体ない架空の カッパや天狗のようなもの
마루데 짓_타이나이 카쿠-노 캅_파야 텐-구노 요-나 모노
마치 실체 없는 가공의 캇파나 텐구같은 것
あふれるような想いのまま
아후레루요-나 오모이노 마마
넘칠 것 같은 마음인 채
あふれるような想いのまま
아후레루요-나 오모이노 마마
넘칠 것 같은 마음인 채
きみに会いに行けばどうなってしまうんだろう
키미니 아이니 유케바 도-낫_테 시마운-다로-
너를 만나러 가면 어떻게 돼버리는 걸까
真夏の夜の夢のよう
마나츠노 요노 유메노 요-
한 여름 밤 꿈 같아
あふれるような想いをいま
아후레루 요-나 오모이오 이마
넘칠 것 같은 마음을 지금
受け止められず今夜も飲み干した
우케토메라레즈 콩-야모 노미호시타
받아들이지 못하고 오늘 밤도 다 들이켰어
グラスを泳ぐカッパ
구라스오 오요구 캅_파
잔을 헤엄치는 캇파
華やかな仲間たち
하나야카나 나카마타치
눈부신 동료들
うつつを知らぬ週末
우츠츠오 시라누 슈-마츠
현실을 모르는 주말
とりあえず 踊るふり
토리아에즈 오도루후리
일단 춤추는 척
喉が渇くまで
노도가 카와쿠마데
목이 마를 때까지
でこぼこな夜景 山と谷のはざまでふと
데코보코나 야케- 야마토 타니노 하자마데 후토
울퉁불퉁한 야경 산과 골짜기의 사이에서 문득
自分でも気付かずに惹かれていた
지붕-데모 키즈카즈니 히카레테 이타
자신도 깨닫지 못하고 끌리고 있었다
憧れは、青春の時間を食べるという妖怪
아코가레와 세이슌-노 지칸-오 타베루토 이우 요-카이
동경은, 청춘 시절 시간을 먹는다 전하는 요괴
Play it cool, Play it cool わかってる
프레잇 쿨 프레잇 쿨 와캇_테루
침착해, 침착해, "알고 있어!"
笑うな いや笑っていいよ
와라우나 이야 와랏_테 이이요
비웃지 마 아니 비웃어도 괜찮아
すべて捨てて追うなんて 突飛でばかげてるから
스베테 스테테 오우난-테 톱_피데 바카게테루카라
모두 버리고 쫒아가는 건 별나고 같잖으니까
あふれるような想いのまま
아후레루요-나 오모이노 마마
넘칠 것 같은 마음인 채
あふれるような想いのまま
아후레루요-나 오모이노 마마
넘칠 것 같은 마음인 채
生きてみたら明日はどんな色に変わるの?
이키테미타라 아시타와 돈-나 이로니 카와루노
살아보면 내일은 어떤 색으로 펼쳐져?
真夏の夜の夢のよう
마나츠노 요노 유메노 요-
한 여름 밤 꿈 같아
あふれるような想いをいま
아후레루 요-나 오모이오 이마
넘칠 것 같은 마음을 지금
受け止めたくて今夜は飲み干した
우케토메타쿠테 콩-야와 노미호시타
받아들이고 싶어서 오늘 밤은 다 들이켰어
グラスの中のカッパ
구라스노 나카노 캅_파
잔 속 캇파
*하고픈 말, 속내 같은 뜻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