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음악 [1524] 나카타니 미키 (中谷美紀) - 수족관의 밤 (水族館の夜)steemCreated with 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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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の音遠く響く
미즈노 오토 토오쿠 히비쿠
물소리 멀리 울리는
寝返りうつ夜の中
네가에리우츠 요루노 나카
뒤척거리는 밤 속
蛇口からこぼれる夢
쟈구치카라 코보레루 유메
수도꼭지에서 넘쳐흐르는 꿈
ほら心が揺れ動いてる
호라 코코로가 유레 우고이테루
봐봐 마음이 흔들려..움직이고 있어
忘れられない あなたを
와스레라레나이 아나타오
잊을 수 없는 너를
空中に指で描く
쿠-츄-니 유비데 에가쿠
공중에 손가락으로 그려
優しい顔 冷たい瞳
야사시이 카오 츠메타이 메
다정한 얼굴 차가운 눈동자
首すじにわざとあざを
쿠비스지니 와자토 아자오
목덜미에 일부러 멍을
残したのも もう過去のこと
노코시타 노모 모- 카코노 코토
남겨둔 것도 이제 과거 일
忘れられない あなたを
와스레라레나이 아나타오
잊을 수 없는 너를
水のリズムで抱いてあげたのに
미즈노 리즈무데 다이테 아게타노니
물의 리듬으로 안아줬는데
水のリズムは雨の響き
미즈노 리즈무와 아메노 히비키
물의 리듬은 비의 잔향
窓の外
마도노 소토
창 밖
青く塗りつぶすだけ
아오쿠 누리츠부스다케
푸르게 칠해 덮을 뿐



眠れない長い夜は
네무레나이 나가이 요루와
잠 못 드는 긴 밤엔
マニキュアなど塗り直し
마니큐아나도 누리나오시
매니큐어 같은 걸 고쳐 바르고
この爪がくいこむほど
코노 츠메가 쿠이코무 호도
이 손톱이 파고들 정도로
あなたの頬 いま 打てたらね
아나타노 호호 이마 우테타라네
너의 뺨을 지금 칠 수 있다면..
忘れられない あなたを
와스레라레나이 아나타오
잊을 수 없는 너를
水のリズムで私泣いている
미즈노 리즈무데 와타시 나이테이루
물의 리듬으로 나 울고 있어
波は悲しみ 寄せて引いてゆく
나미와 카나시미 요세테 히이테유쿠
파도는 슬픔 밀려오고 물러나 가고
今は時間の雨を浴びて
이마와 지칸-노 아메오 아비테
지금은 시간의 비를 끼얹으며
身体ごと
카라다고토
몸 째로
洗い流したいだけ
아라이 나가시타이다케
씻어내리고 싶을 뿐

忘れられない あなたを
와스레라레나이 아나타오
잊을 수 없는 너를
胸に抱えた白い羽枕
무네니 카카에타 시로이 하네마쿠라
가슴에 껴안은 하얀 깃털 베개
キスをしたって黙り込んでいる
키스오 시탓_테 다마리콘-데이루
키스를 했는데도 아무 말 않고 있어
ひとりぼっちの雨の晩に
히토리 봇_치노 아메노 반-니
홀로 있는 비 오는 밤에
沈む部屋
시즈무 헤야
가라앉는 방
まるで水族館ね
마루데 스이조쿠칸-네
마치 수족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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