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글리스트

in #kr2 days ago (edited)

강서세무서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근처에 베이글 맛집이 있다는 풍문을 접해서 가보았다.

문을 열고 입장하니 각종 베이글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블루베리 베이글을 당연히 픽했고 그 이외에 육쪽 마늘 어쩌고 베이글이 궁금해해서 사보았다. 모카맛도 샀다. 집에 와서 조금씩 맛보니 훌륭했다.

그나저나 마곡 일대가 참 좋아졌다. 왜 내가 떠나면 다 좋아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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