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2
나오지 말았어야 할 속편.
여기 이 영화보다 잘 어울리는 영화가 또 있을까. 전편의 성공 이후 꾸준히 내리막길만 걸은 감독과 주연배우가 다시 의기투합했다. 그 사이 그 둘은 송사(직전?)까지 갈 정도로 관계가 악화되었었다. 어쩌면 그 둘을 위해 만들어진 영화일지 모른다. 남자들의 의리와 배신과 의리와...
대부2 따라하기는 대체 누구 아이디어였을까. 김우빈의 이상한 앞머리만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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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6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