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savoka (58)in #kr • 10 days ago (edited) 냉이인지 달래인지 암튼 나물을 올려 밥을 먹으니 입안에 봄이 퍼졌다. 식사를 마치고 동네 한바퀴를 걷는데 새가 눈에 띄었다. 직박구리였던가? 여기저기 spring sprung로구나. 이번 겨울은 유난히 길었다. Posted using SteemMobile #krsuccess #zzan
춥기도 했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