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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kr10 days ago

백인 경찰이 흑인 재소자의 도움을 받아 범죄자를 잡는 내용. 당시로서는 획기적이라 할 만한 흑백 듀오의 등장이다. 옛날 영화답게 짧고 경쾌하고 단순하다. 이 영화를 계기로 에디 머피는 스타의 길을 걷기 시작하고, 월터 힐은 그저 그런 감독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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