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와 나
심지어 초밥집에서도 두쫀쿠를 판다는 얘기를 들었다. 그렇게 두쫀쿠가 맛있나? 난 그냥 그렇던데.. 라는 생각과 동시에 요즘 자영업자가 힘든데 그렇게서라도 살아남으면 다행이겠다 싶었다.
그런데 오늘 사무실 인근다이어트 음식 전문점(주로 샐러드와 닭가슴살을 판다. 상호도 뱃살타파? 뭐 그렇다)마저도 두쫀쿠 판매를 개시했다는 소식을 접하니, 무언가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너는 걸 목격한 기분이 들었다. 돌아올 때를 대비했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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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0 hour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