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의 끝

in #kr11 days ago

휴가 마지막 날이다. 좋은 휴가였다. 보고 싶던 영화도 많이 봤고, 책도 많이 읽었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으며 집에서 푹 쉬었다. 내일 일상 복귀라지만 아무런 아쉬움이 없다. 잘 쉬었다는 뜻이리라. 마침 지긋지긋하던 열대야도 사라졌다. 내일 아침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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