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
드디어 혹은 이제야 호프를 보았다.
아무 생각 없이 보는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재미있게 보았다.
그래도 또 보고 싶지는 않다.
n차 관람하는 관객들 더 나아가 의미해석하는 관객들 이해 안 간다. 의미 없기 때문이다.
10년 만에 게다가 막대한 제작비 들여서 만드는 영화사 이 정도라면 아쉽다.
감독의 다음 영화는 코미디가 아닐까 싶다.
배우들과 감독의 무대인사가 있었다. 이런 건 처음 보는데 영화의 환상을 깨는 듯해서 다시는 무대인사가 예정된 회차는 보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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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3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