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고을

in #kr28 days ago

큰 수술로 인해 출혈이 컸던 탓인지 육식을 심하게 하고 싶어졌다. 그때 떠오른 곳이 논고을이었다. 지난달 친구들과 함께 먹었던 갈비살이 맛있었다.

늦지 않게 갔으나 연말에 주말이라 그런지 웨이팅이 제법 있었다. 자리가 좁고 다소 불편했으나 이런 게 노포의 매력 아니겠는가 라며 열심히 갈비살을 씹었다.

단백질 섭취 많이 했으니 머리가 어서 자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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