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커밍 레드 제플린
넷플릭스에 레드 제플린 다큐멘터리가 있기에 당연히 보았다. 제목처럼 데뷔 전부터 활동 초기까지를 다룬다. 그 이후 펼쳐진 전성기를 생략되어서 아쉬웠다. 아쉬움은 음반으로 달래야겠다.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난 존 본햄의 목소리를 이제는 백발의 할아버지가 되어버린 다른 멤버들이 들으며 미소 짓던 장면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넷플릭스에 레드 제플린 다큐멘터리가 있기에 당연히 보았다. 제목처럼 데뷔 전부터 활동 초기까지를 다룬다. 그 이후 펼쳐진 전성기를 생략되어서 아쉬웠다. 아쉬움은 음반으로 달래야겠다.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난 존 본햄의 목소리를 이제는 백발의 할아버지가 되어버린 다른 멤버들이 들으며 미소 짓던 장면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넷플에서 봤는데 볼만 한가 봐요.
팬이라면 강추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