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프론티어
올이즈로스트와 마진콜의 감독이라 어느 정도는 기대했으나 기대 이상으로 훌륭한 영화였다.
한때의 용사들이 생활고를 겪는다. 그러다 마약왕의 재산에 관한 정보를 입수한다. 그리고 훔치러 간다.
이외로 이야기는 그다음부터 흥미진진해진다. 관객이 품은 모든 기대를 무너뜨리며 뚝심 있게 밀고 나간 감독에게 경의를, 그리고 사라진 노새에게 애도를 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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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6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