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반느

in #kr13 days ago (edited)

비도 추적추적 내리는 휴일 오전, 치고박는 영화만 볼 수는 없기에 간만에 본 멜로 영화.

영화 아저씨의 형사 역을 연기하기도 했던 이종필 감독에게 이런 감수성이 있었구나...

고아성은 오랜만인데 좋은 배우다.

이런 결말은 이젠 없어도 되지 않나 싶다.

변요한이 맡은 캐릭터는 없어도 흐름에 지장이 없으나 변요한은 지금 영화계에 없어선 안 되는 배우다.

아이슬란드에 오로라 보러 가는 장면이 있는데 그 잠깐의 장면을 위해 실제로 아이슬란드를 갔다고 한다. 난 CG인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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