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탄 짜장

in #kr4 days ago (edited)

광화문 씨네큐브에 영화 보러 갔다. 영화 보기 전 점심을 먹으러 둘러보았으나 딱히 먹고 싶은 게 없어서 그냥 짜장면이나 먹어야지 하고 들어갔는데 너무 맛있어서 뒤에 본 영화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계란 후라이가 올려진 짜장은 얼마만인가.

짜장은 영화보다 위대하다. 깐이 열리든 말든 내 생각은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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