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시장에서 딸기를 샀다. 평소처럼 신용카드로 결제했다. 딸기와 신용카드를 받고 나서려는데 사장님이 부른다. 실수로 2천원 추가 결제했다며 천원짜리 두 장을 내민다.
대개 신용카드를 다시 요구하며 결제를 취소하고 다시 결제한다. 이것이 자본주의다.
그런데 이 양반은 그딴 게 다 무어냐는 듯 현금 반환으로 맞섰다. 이것이 시장주의다.
시장에서 딸기를 샀다. 평소처럼 신용카드로 결제했다. 딸기와 신용카드를 받고 나서려는데 사장님이 부른다. 실수로 2천원 추가 결제했다며 천원짜리 두 장을 내민다.
대개 신용카드를 다시 요구하며 결제를 취소하고 다시 결제한다. 이것이 자본주의다.
그런데 이 양반은 그딴 게 다 무어냐는 듯 현금 반환으로 맞섰다. 이것이 시장주의다.
시장주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