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마당 곳곳에 꽃을 심고 가꾸시고 유난히 꽃을 좋아하셨던 어머니...
형님께서 얼마전 꿈을 꾸셨다고 하셨는데 꿈에 오래전 돌아가신 아바지가 꽃이 만개한 긴 꽃길을 빗자루로 청소를 깨끗이 하고 계셨다고 합니다. 꿈속에서 형님께서 아버지 왜 꽃길을 청소하세요? 하고 여쭈어 보니 '손님을 맞이 하려한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형님께서는 지나고 보니 아마 어머니를 맞이 하시려 하는것 같았다고 하시는데 ... 어머니, 이제는 영원히 편안한 꽃길만을 걸으시길 기도합니다.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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