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8번째 이야기 - 남자긴 남자인 우리 둘째 아들 (08.12.25)ajh912 (62)in #krsuccess • last month 첫째랑 둘째를 찾으러 갔다가 크래쉬 옆에 첫째가 하는 수업인 mini archis 가 있어서 같이 걸어 갔는데, 우리 둘째가누나 가방을 들어주는거였다 ! 기특 했다 손을 꼭 잡고 가는 우리 첫째와 둘째 한손을 누나 가방을 들고 ㅎㅎ 두번째 작품을 들고왔다 너무 멋있었다 우리 딸은 손 재주가 좋은거 같다 첫째가 설명하길 ; 창문에 그려진 1870년대 지어진 haussmanniens 건물을 표현한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