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하루종일 집콕이다…
나갈일이 잘 없다ㅋㅋ
점심은 떡볶이,순대,튀김
저녁은 초밥, 그리고 중간중간 틈틈이 귤 까먹기
시간은 잘 간다.
엄마는 항암치료로 많이 힘들어 하시고, 기운이 없으시다.
항암을 하러 갔을 때 혈소판 수치가 낮은 상태라 조금 기다려보고 항암을 하려 했는데 잘 못 생각한 듯 하다.
대학병원은 보조치료 관련된 것들은 전혀 신경을 안써주니 더욱더 상태가 안 좋아지시는 듯…
내일 큰누나가 내려오고 주치의와 얘기를 해볼 듯 하다.
하루 빨리 기운을 차리시길~~
2025.11.16
얼른 좋아지셔야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