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_ Déc_2025_P_7 ~ 11°C
운동: N
깊은수면: NA
몸 컨디션: 8/10
내가 살고 있는 지구를 갑자기 신의 시각에서 보고 싶어 구글 어스의 도움을 받았다.
갑자기 허종 목사님께서 자주 하던 성경 말씀이 생각낫다. "헛되도다 헛되도다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도다 헛되니 모든것이 헛되도다"
나의 인생관은 부족한 나를 꼭꼭 채워가면서 (지혜와 경험) 결국 덜 불쌍한 상태에서 이 세상을 하직하는것이다.
시작과 끝이 정해져 있는 이 삶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파악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사는 법을 매일 실천해야 한다.
나의 최대의 적이자, 넘어야 할 유일한 산은 나 스스로이지 다른 사람들이 아니다.
마찰력이 있어야 힘을 받아 앞으로 나갈수 있다. 하지만 그 마찰력이 강하면 끔쩍도 못한다.
스스로에 대한 기준을 정하돼 감당하기 힘든것은 역효과를 발생시킬수 있으니 잘 테스트 해 보면서 적정한 값을 찾아 보자.
단순하고 간단할수록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단순함은 복잡함에서 파생된 최고의 예술품이 아닌가 싶다.
정리해보자:
나는 죽을때까지 매일 매일 행복하게 살고 싶다.
그리기 위해서는 스스로에 대한 기준을 객관적으로 정하고, 매일매일 꾸준히 정한 방향으로 가야 한다.
결정은 심사숙고를 통해 해야 되지만, 결정난 이후에는 끊기있게 꾸준하게 될때까지 해야 한다.
언제든 자신을 과시하려고 하는 마음이 들겠지만 더 큰 목표로 녹여야 한다.
내가 나를 보았을때 만족해야지, 다른 사람의 칭찬으로는 아니다.
오늘도 나는 어제보다 더 나은 삶을 만들것이다.
몇일전 생각난 시로 오늘 마무리.
"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
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 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아니 오르고, 뫼만 높다 하더라"

Great post! Featured in the hot section by @punicwa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