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일기 #292
2026.3.6(금)
네가 어디에 살든지 항상 명랑하게 살아라. 이것이 바로 내가 너에게 주는 만트라이다. 네가 어떠한 난관에 처하더라도 그곳에서 천국을 창조하거라. 얘야, 다음을 잘 기억해야 한다. 명랑함은 네 스스로가 만드는 것이며, 그것은 절대적으로 너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네 스스로 즐거움을 만들어야 한다. 나의 이 만트라를 잘 기억하거라.
(히말라야의 성자들 중에서.)
오후에 컴퓨터를 너무 오래 쳐다보고 있었더니 눈이 침침해서 창가 커튼을 열어봤더니... 멋진 풍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멕시코 사막에서 오래 살다가 와서 그런지 한국의 풍경은 한폭의 그림처럼 느껴진다. 한국이 참 아름답다.

멕시코의 삶이 어떤지 전혀 감이 잡히질 않아요. ㅎㅎ
멕시코에서도 정말 황량한 곳에서 살다왔더니...

요런 분위기였어요.ㅎㅎ
사막이었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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