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5
근무 마치고 진주행
차가 고속도로에 많아도 심하게 막히지 않고 도착.
어머니는 명절 준비하시느라 분주하다.
하시지 말라고 해도 자식들 먹이고 싶은 마음에
90이라는 연세가 무색할 정도다.
조카도 오고 어머니 증손녀도 오고
명절 같이 북적북적하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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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8 days ago

근무 마치고 진주행
차가 고속도로에 많아도 심하게 막히지 않고 도착.
어머니는 명절 준비하시느라 분주하다.
하시지 말라고 해도 자식들 먹이고 싶은 마음에
90이라는 연세가 무색할 정도다.
조카도 오고 어머니 증손녀도 오고
명절 같이 북적북적하니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