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친구와 둘이서 콩세상에서 순두부 찌개 먹고,
View 좋은 카페에서 담소 나누고,
노래 부리기 좋아하는 둘이서 세 시간
노래 불렀는데 좀 모진란 듯 한
서로가 있어 힘이 되는 친구.
하루가 휙 지나가버렸다.
돌아오는 길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엔 꽃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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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4 days ago

친구와 둘이서 콩세상에서 순두부 찌개 먹고,
View 좋은 카페에서 담소 나누고,
노래 부리기 좋아하는 둘이서 세 시간
노래 불렀는데 좀 모진란 듯 한
서로가 있어 힘이 되는 친구.
하루가 휙 지나가버렸다.
돌아오는 길 몸은 피곤하지만 마음엔 꽃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