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시네마데이.
오랜만에 문ㆍ부샘과 함께 광복동 진출.
왕사남 감명 깊게 관람.
남포동 거리를 걸으며 옛기억을 소환하고,
야릇한 감정에 사로잡히기도 하며
색다르고 다른 도시에 온 느낌도...
용두산 공원으로 가는길 하늘 빛깔이
어찌나 청명하고 아름다운지
정말 선물 같은 하루다.
점심 식사에 이어 마지막 들른 통가죽 전문 가게에서
문샘으로부터 선물도 하나씩 받고...
오늘도 동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Sort: Trending
[-]
successgr.with (75) 2 days a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