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은 어렵지 않다. 호흡에 집중해서 천천히 들이쉬고 내쉬는 것. 음식을 음미하며 천천히 씹어 삼키는 것. 내 걸음과 호흡에 집중하는 것.
같은 의미에서 달리기도 명상이다. 하나 둘에 호흡하는 것도 하나 둘 셋 넷에 호흡하는 것도 명상이다. 오늘은 달리면서 조금 다르게 호흡해 보았다. 어느 속도에서, 어느 걸음에서, 어느 구간에서 호흡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느껴보았다. 단순히 달리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하나라도 배움을 얻을 수 있는 과정이 달리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달리기만큼 좋은 명상도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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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팅 완료했습니다 🙌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달리기에 대한 생각이 멋지십니다.
저도 언젠가는 러너에 도전하기를🙏
오 저는 주로 걸어서 저런 생각을 못해봤습니다.
ㅠ.ㅠ 조만간 한번 뛰어 봐야겠습니다.
저도 아침에 명상음악좀 틀아놓구 집중해야겠습니다 흐흐
걷기도 명장처럼,
명상하듯 걷고,
걷듯이 명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