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잘못 들었다.anfcjfja (77)in #steem • 18 hours ago 길을 잘못 들었다. 여기가 거기였어... 덤불을 헤치고 걸었다. 산을 끼고 계곡의 미원천을 걸었다. 탐사를 하듯... #steemit #at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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