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잠 자고 나가 걸었다.

in #steem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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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잠 자고 걸으러 나갔다.
시원해서 좋았다.

토머스 하디의 아내를 위하여 들으며 걸었다.
순간의 질투로 친구의 남자를 빼앗은 여인의 비극적인 삶과 파멸을 그린 단편으로
여운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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