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검단산 아래 동네를 걸었다.anfcjfja (76)in #steem • 20 days ago 친구들과 약속이 있었다. 검단산 아래 있는 식당 코다리 덕장에서 만나기로 했다. 서둘러 가다 보니 약속 시간보다 시간 반이나 앞서 도착했다. 하여 식당 주차 장에 주차를 해놓고 걸었다. 걷다 보니 시간 반도 금방 지나갔다. 검단산 아래 스포츠 용품 가게들이 손님이 없이 파리만 날리고 있는 거 같았다. 장사들이 잘되어야 할 텐데 임대료는 잘 들 내고 있나 모르겠다. 장사가 안되면 건물주도 마음이 편치 않다. #at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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