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총회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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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총회 철인가 보다.
오늘 신협 정기총회가 있다.
이른 시간인데 체육관에 조합원이 꽉 찼다.
성원이 되어 제시간에 시작할 수 있는 것을 보니 조합원들의 참여 열의가 실내 체육관 안을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
이사장 포함 상임감사 이사진 감사를 뽑아야 하니 그런가 보다.
회의는 일사천리로 진행된다.
역시 포커스는 임원 선출이다.
과연 누가 이사장이 될지 두고 볼일이다.
현 이사장이 연임에 성공할지 새로운 이사장이 탄생할지 지켜볼 만 할거 같다.
나는 한 번 더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게 좋겠다 생각하는데 어떻기 될지, 누가 되든 신협을 잘 이끌어 줄 것이라 믿는다.
2026/02/12
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