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풀리려나

in #steem19 days ago

날씨가 좀 풀리려나
너무 춥다.
잔뜩 웅크리고 다니는 사람들이 제법 많다.
그래도 예전 하고는 틀리다.
대부분 옷들을 두껍게 입고 나온다.

그런데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이런 추위에도 용감한 분들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에 딱해 보이기도 하는데 그래도 걱정의 말도 건네지 못한다.
자칫 하면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도 있어 그냥 못 본 척하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