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 추워진다.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데
날이 장난이 아니게 춥다.
한파 추위보 문자가 연속으로 날아온다.
내일 아침 영하 15도, 예보를 보니 계속 강추위다.
소한이 1월 5일인데 제대로 소한 추위를 할 모양이다.
대한이가 소한이네 놀러 갔다가 얼어 죽었다던가 하는 말이 있는데
가장 추운 때가 된 거 같다.
그래도 해는 점점 길어진다.
알아보니 해는 분명 길어지고 있다.
벌써 3분 이상 길어졌다고 한다.
봄이 멀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새해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