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스팀 탄생 3,688일

in #steem1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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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쁜 숨결로
굽이진 길을 다독이며 간다.
단숨에 터뜨린 불꽃보다
묵묵히 쌓아 올린 온기가 더 깊다.
멀리 보며 내딛는 스팀의 발걸음,
그 긴 호흡 끝에
찬란한 바다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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