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실어 놓은 짐이 있어...
어제저녁에 일찍 퇴근하여 3층에서 제품을 내려 한차 가득 실어 놓았다.
이른 아침에 내리려면 너무 시간이 걸리는 일이고 몸에 무리가 갈 거 같아 저녁에 실어 놓았다.
앞자리에 간신히 탈정도만 공간을 남기고 시트 넘기고 차곡차고 실으니 많이도 들어간다.
다 실을 수 있을까 했는데 욱여넣다시피 해서 다 실었다.
그래서 오늘 아침에 일찍 센터로 가서 파트너분들 출근하기 전에 센터로 올려 갔다.
지난달 말에 만들어 놓은 수레를 이용하니 그 많은걸 두 번에 실어 날랐다.
센터 건물에 설치된 엘리베이터가 대형이라 짐 실어 나르기는 좋다.
정말 엘리베이터 하난 맘에 든다.
덕분데 가뿐하게 끝냈다.
점심때는 지방선거에 나올 유력한 군수 후보자가 와서 식사를 같이 하면서 여러 이야기를 나누었다.
잘되면 좋겠다.
모니터를 깨트려 파트너로부터 하나 구해왔다.
안 쓰는 게 있다며 주어 가지고 와서 연결하였다.
내일도 센터 출근을 서둘러야 할거 같다.
센터장이 본사 교육을 가서 자리를 비우니 나라도 자리를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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