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fj1 (75)in #steemzzang • 13 days ago 깊이를 알 수 없는 저 푸른 물결 아래엔 세상의 모든 눈물을 녹여내고도 남을 너그러운 마음이 살고 있나 보다 어제의 근심을 모래사장에 적어두면 파도가 달려와 지워주고 간다. #steemit #atomy #steem #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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