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in #steemzzang13 days ago

20260321_160946.jpg

깊이를 알 수 없는 저 푸른 물결 아래엔
세상의 모든 눈물을 녹여내고도 남을
너그러운 마음이 살고 있나 보다
어제의 근심을 모래사장에 적어두면
파도가 달려와 지워주고 간다.

Sort: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Coin Marketplace

STEEM 0.06
TRX 0.32
JST 0.070
BTC 72744.61
ETH 2232.66
USDT 1.00
SBD 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