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적

in #steemzzang15 hours ago

20260119_090910.jpg

눈이 그친 새벽 길,
눈을 쓸어도 지워지지 않는 발자국
해님이 지나가면 지워질 것을...
겨울 속 칼바람이 붙잡고 있다

Sort: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