욜로hansangyou (77)in #steemzzang • 3 days ago <욜로> ---김 복 근--- 홀로 핀 꽃 홀로 난 새 홀로 가는 구름처럼 고고한 체 해보다가 도도하게 돌아앉아 외로움 홀로 태우며 밤하늘의 별이 되는 <그 이름은 아버지> ---김 복 근--- 한없이 흠모했다 때로는 혐오했다 등 굽은 뒷모습에 눈물을 삼키며 뒷산이 무너지는 아픔 뿌리마저 흔들었다 (순수문학 3월호 중에서) #zzan #kr #krsuccess #life #writing #poem #steemit
욜로가 뭐에요? 아버지는 우리를 지켜주는 산과 같은 존재이지요.
You only live once. 그러니 오늘을 행복하게 살자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