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호의 봄hansangyou (77)in #steemzzang • 4 days ago <천장호의 봄> ---이 석 구--- 살아있는 것은 물그림자 차령을 넘어 칠갑산 더듬더듬 천장호의 봄은 그렇게 오는가 연노랑 색동옷 차려입고서 반짝이는 물빛 따라 달싹달싹 바람을 이고 노는 천장호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인지 또 하나의 갈 그림자 더하려고 천장호의 봄은 그렇게 물그림자로 오는가 (순수문학 3월호 중에서) #zzan #kr #krsuccess #life #writing #poem #steemit
미세먼지는 빼고 색동옷만 입고 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