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의 어느 날

in #steemzzang17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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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재료와 몇 가지 나물을 더 해서
아홉 가지 나물을
한 가지 한 가지 준비한다.

오곡밥은 알아서 다 될 것이니
먹기만 하면 된다.

아홉차리를 하는 뜻은
주어진 한 해를 잘 살겠다는 뜻이다.

모처럼 입에 맞는 밥을 먹게 생겼다.
역시 우리의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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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이쁘고 먹음직스런 음식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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