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의 어느 날swan1 (74)in #steemzzang • 17 days ago 집에 있는 재료와 몇 가지 나물을 더 해서 아홉 가지 나물을 한 가지 한 가지 준비한다. 오곡밥은 알아서 다 될 것이니 먹기만 하면 된다. 아홉차리를 하는 뜻은 주어진 한 해를 잘 살겠다는 뜻이다. 모처럼 입에 맞는 밥을 먹게 생겼다. 역시 우리의 것이 좋다. #zzan #steem #steemit #atom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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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이쁘고 먹음직스런 음식 모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