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월과 진달래tiamo1 (68)in #steemzzang • 6 days ago 많은 꽃이 있어도 마음을 흔드는 꽃이 있다. 봄마다 산그늘에 피어 분홍빛 사랑을 전하는 진달래 예쁘다는 느낌보다 알싸한 눈물을 부르는 건 무슨 이유일까? 어쩌면 소월의 진달래 때문일지도 모른다 이별을 예감하는 사랑앞에 진달래를 보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zzan #steem #steemit #atom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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