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무식

in #steemzzang11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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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무실에 갔더니
예쁘게 만든 떡을 하나씩 준다,

시무식을 하면서
복 많이 받으라고 복(福)자를
큼직하게 새겼다. 한 입에 넣고 먹어야
복이 흩어지지 않는다고

그래도 잘라서 먹었다.
한 번에 오는 것도 좋지만
나누어서 차례차례 오는 것도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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